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율포해변 켐프닉을 다녀와서
김동수
2023.06.18
6월17일토 율포해변 켐프닉을 다녀왔는데 탑승인원이 열세 분 뿐이였습니다. 저는 버스 한바퀴를 여러차레 이용하고 있는데 모든 코스가 언제나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완전 매진되였기에 조금은 당혹스러움을 느꼈습니다. 그런데 막상 다녀보니 운전기사님의 안전운전과 고객을 배려해주시는 친절함, 보성군 해설사의 귀에 쏙 들어오는 해설과 율포해변에서의 켐프닉을 주관하신 '농부와 바다'의 여 사장님이 준비해주신 감칠맛 나는 녹돈 바베큐, 거기에다 회천 하지감자까지 덤으로 쪄서 주시는데....... 해변을 바라보면서 동행분들과 정담도 나눠가며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먹고나니 정말로 좋더군요. 함께 다녀오신 모든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좋아하시고 저 역시도 참 좋은 코스인데 이용객이 왜 이리 적지하는 아쉬움에, 더구나 다음 24일토로 마감되는 코스란 말을 듣고 마지막 날 24일토은 보다 더 많은 분들이 낭만적인 켐프닉 여행을 하셨으면하는 마음으로 여행후기를 올린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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